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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종류

유방암


유방암이 임상적 발견까지 비교적 긴 성장기간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유방암이 전이한다는 경향은 유방암이 이미 진단 당시에 전신적인 질환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유방암은 비록 1.2 기라고 진단되어도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 및 반드시 면역 요법이 필요하다.

간암


간암은 일반적으로 간경변증과 관련이 있고 특히 B형 또는 C형 간염과 관련이 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 대부문에서는 B형 간염이 주된 월인이고 서구국가와 일본에서는 C형 간염과 알클성 간경변증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이전에 안정된 상태였던 간경변증 환자에서 간기능의 악화가 없으면 간암의 병발을 추측하기가 어렵다.
영양실조, 전신쇠약, 체중감소 등이 동반된다. 갑작스런 복수의 발생은, 흔히 협성으로 종양에 의한 분덕 또는 간정맥 혈전이나 괴사된 종양으로부터의 출혈을 시사한다.
신체 검차상 간이 압통을 동반하며 총대되어 있고, 종괴가 만제지기도 한다.
간경변증이 동반되었거나 종양이 다발성이면 보통 수술적 절제는 무효하다.
남아있는 간간이 정상인 검은 고립성 간암의 수술적 절제는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국소적 절제 가능한 종양(T1, T2, 3. 선별된 TA-NOC: MO)의 경우 5년 생존율은 56%에 이른다.
그러나 국소적이나 절제 불가능한 경우, 또는 진행된 간암의 경은 5년 생존율은 0%에 가깝다.
진행된 간경변증 환자에서 작은 절제 불가능한 중양의 경우 간이식이 적절하며 5년 생존율이 75%로 보고되어 있다.
항암화학요법은 생존기간을 연장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간동맥을 통한 항암화학제 색전술은 고식적 치료로 사용된다.
만성 HBV, HCV 보균자에서는 간세포암 발생에 대한 조사로 6 개월마다 정기적으로 ALPHAFETOPROTEIN과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위암


위암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암이다. 만성 H PYLO! 위염은 원위부 위암의 강력한 위험 인자로 근위부는 아님) 위암의 상대적 위험도가 4-6배나 높다. 원위부 위암의 35-89%는 HEYLORI가 원인인 것으로 보여진다. 만성적으로 감염된 사람의 7% 이하가 암으로 반전한다는 것은 주목할만한 일이다. 위암의 다른 위험 인자로는 장상피화생을 가진 만성 위축성 위염(총촌 만성 HPYLORI 감염에 2차적으로 발생), 악성 빈혈, 부분 위절제 상태의 15년 이상 과거력 등이 있다.

폐암


1998년 미국에서 약 178,000 건의 폐암 질환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암에 의한 사망 중 폐암이 차지하는 비중이 남자는 32%, 여자는 25%이다. 여자의 경우 발생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은 50-70세에 진단되며, 40세 이하에서 진단되는 경우는 5%가 안 된다. 흡연이 남녀 모두에게서 제일 중요한 원인이다. 그 다음으로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실내 라돈 가스 방사선 치료, 원자폭탄 피폭 등 이온화 방사선과 석면, 니켈 및 크롬 같은 중금속, 사업장 발암물질(CHLOROMETHYL ETHER) 등이다. 그 회에 폐반흔(SCAR)과 공해, 유전적 요인 등도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이들은 확실하게 입증된 것은 아니다. 만성폐쇄성 폐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담배를 끊어도 폐암의 위험이 여전히 남는다. 비흡연자에게서는 원발 폐암의 발생은 흔하지 않다. 페에서 발생하는 양성 및 악성 신생물은 그 종류가 20개 이상이 알려져서 조직학적으로 분류되었다. 원발 폐암의 경우 90%는 기도 상피에에서 발생하는 기관지 암 중 4가지 조직학적 유형에 해당된다. 편평상피암(SQUAMOUS CEL CACINOMA)과 선암(ADENOCARINOMA)이 기관지 암 중 제일 흔한 조직학적 유형으로 각각이 약 30-35%를 차지한다. 소세포암과 대세포암이 각각 20-25%, 15%를 차지한다. 기타 유형으로는 선편평상피암과 카르시노이드, 기관지 선암 등이 있다. 폐의 편평상피암은 중심성 기관지에서 기관지 내로 자라는 경향을 보이며, 다라서 다른 유형의 폐암보다 객담 세포진 검사에서 발견되기 쉽다. 편평상피암은 국스 림프절에 전이하는 경향이 있다. 약 10%의 편평상피암에서 동공을 보인다. 소세포암도 중심성으로 발생하는데 편평상피암과는 달리 바깥에서 눌러서 기관지를 좁힌다. 또한 소세포암은 전신적으로 전이를 잘 일으킨다. 선암과 대세포않은 임상적 양상이 비슷하다. 이들은 대개 폐의 말초 부분에 발생하여서 객담 세포진 검사로 잘 발견이 되지 않는다. 또한 이들은 원격 장기에 전이를 잘한다. 선암의 한 종류인 세기관지 폐포세포암(BRONCHOLOALVEOLAR CELL CARCINOMA)은 기관지암의 2%를 차지하는데 결절(단일 포는 다발성)로도 올 수 있고, 침윤행으로도 올 수 있다.

대장암


대장암은 미국에서 암에 의한 사망의 2번째 원인이다. 미국인의 약 5%에서 대장직장암이 발생한다. 매년 134,000명이 발병하고 55.000명이 사망한다. 대부분이 선암이며 돌출성 종괴나 환상의 압축성 병변을 보인다. 약 12는 직장 결장 내에 있다. 1/4은 맹장과 상행, 대장에 존재한다. 대부분의 대장-직장은 선종성 융종의 악성 변이에 의하여 발생되는 것으로 보인다.

담낭암


담낭암은 담도계 질환으로 수술한 모든 사람의 2%에서 생긴다. 점진적 진행성 황달이 가장 흔하며 일반적으로 간외 담도계의 첫 징후이다. 통증이 보통 우상복부에 위치하며 등쪽으로 전파된다. 식욕부진 체중감소가 흔하고 종종 역, 오한이 동반된다. 드물게 토혈과 흑색변이 암의 혈관 전이로 인한 미란으로 생기게 된다. 단광과 주위 장기와의 누공형성이 생길 수 있다. 대개 수개월 내 사망하는 빠른 경과를 보인다. 이학적 소견상 심한 황달이 있다. 대거 폐쇄성 황달을 보이며 담당이 촉지되는 것으 악성 질환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런 특징의 정확성을 50% 정도이다. 간비대가 있으며 간 압통이 있을 수 있다. 복막 전이에 의해 복수가 생기고 소양감, 피부 박리가 흔하다.

췌장암


추장에서의 신생물 중 가장 흔한 것이 암이다. 75%가 췌장의 두부, 25%가 췌장의 체부와 미부에서 발성한다. 통증이 환자의 70%에서 발생하고 때때로 막연하고 미만성이며 병변이 피부에 있을 때는 상복부나 좌상복부에 통증이 있다. 등으로의 방사통이 흔하며 때때로 현저하다. 똑바로 알거나 앞으로 기대는 것이 통증을 덜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이것은 병변이 췌장 이외로 퍼져 수술이 블가능함을 알려준다. 설사는 비교적 조기 증상이며 때때로 나타난다. 유주성(MIGRATORY) 혈전성 정맥염은 드문 징후이다. 체중감소는 흔하나 후기의 징후이며 우울증과 연관될 수 있다. 때때로 별다른 원인 없이 급성 취장염이 나타날 수 있다. 촉지 가능한 담낭과 관계있는 황달은 신생물에 의한 담도 폐색을 나타낸다.

자궁경부암


가장 흔한 징후는 부정자궁출혈, 성교 후의 출혈과 경부궤양이다. 혈성 혹은 화농성의 냄새가 나는 비스양성의 분비물이 침윤 후에 나타난다. 방광과 직장의 기능부전이나 누공과 동통은 늦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자궁내막암


자궁체부 선암의 빈도는 여성생식기암의 제2의이다. 주로 50-70세의 여성에서 발생한다. 어떤 환자들은 길항작용이 없이 에스트로겐(UNOPPOSED ESTROGEN)을 섭취한 과거력이 있다. 이들의 증가된 위험은 약을 중지한 10년 이후에도 지속한다. 비만증, 미경산(NULLPARTY), 당뇨병, 장기 무배란성 다낭성 난소와 유방암 치료로 TAMOXIFEN을 장기간 사용하는 것들이 또한 위험요소들이다. 비정상 출혈은 이 질환의 80%에서 나타나는 징후이다. 자궁내막암은 자궁경부를 폐쇄하여 고름이 고이게(PYONMETRA) 하거나 피가 고이게(HEAMATOMETRA)하여 하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동통은 주로 전이나 감염을 동반하는 질병의 말기에 나타난다. 자궁경부의 PAPNICOLAOU 도말 표본은 비특이 자궁내막세포(ATY PICAL ENDOMETRIAL CELL)를 보이기도 하나 둔감한 진단 방법이다. 자궁경관과 자궁내막 표본만이 신뢰 할 수 있는 진단적 의미를 준다. 각각의 적당한 표본은 국소마취(PARACERICAL BLOCK)도 진찰실에서 채취할 수 있다. 자궁강 내에 용종이나 다른 병변을 발견하기 위해서, 동시에 자궁경 검사법을 시행하면 추가의 가치가 있다. 질식초음파 활영술은 자궁내막의 두께를 측정하여 비혼(HYPERTOPHY)와 종양성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병리학적 평가는, 가끔 주기적 경구 황체 호르몬으로 치료될수 있는 과형성(HYPERPLASIA)을 감별하는데 중요하다.

난소종양


난소종양은 흔하다. 대부분은 양성이다. 악성 난소 종양은 부인과 함의 주 사망원인이다. 난소암의 가족력이 없는 여성에서 평생 이환율이 1.6%인 반면, 1도 가족(FIRST-DEGREE REATIVE)중 1명이 이환 되었다면 평생이환율이 5%가 된다. 1도 가족중 2명 이상이 이환 되었을 때 위험률은 7%이다. 1도 가족 중 2명 이상의 환자가 있는 여성 중 약 3%는 평생위험률이 약 40%인 선천성 난소암 증후군에 속한다. 이런 여성들은 매년 절초음파검사와 CA-125검사로 가려내야 하고, 35세 이상이거나 출산을 끝냈으면 질병의 고위험을 고려하여 예방적 난소절제술을 권장한다. 1도 가족 중 1명 이상이 이환된 경우에 이런 스크린 검사법의 이점이 증명되지 않았고 이런 불필요한 수술적 처리가 저위험군 여성에서는 이익을 능가할 수 있다. 난소암의 위험성이 증가한 여성에서, 경구피임제를 장기간 사용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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