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연호요양병원

자연속에 살아 숨쉬는 참좋은 병원

황토방별관병동

황토방별관병동

1인 특실 6실, 1인실 8실, 2인실 1실 등 15개의 병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병실의 벽 4면은 물론 바닥과 천장이 모두 황도(고령토)로 되어있고 건물 또한 전체가 황도(30~40CM두께)로 둘러 싸여져 있는 완벽한 황토방 병동으로 설계하였습니다. 각 병실에 세먼다. 화장실, 샤워시설이 되어있으며 케이블 TV, 전화, 초고속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어 즐겁고 안정된 생활이 가능합니다. 저희 요양병원 임직원 모두는 환자분들의 건강회복을 최우선으로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황토 이야기

황토 이야기 황토는 대륙의 반건조 지역에 쌓인 풍성도로서 지구표면의 약 10%를 덮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황토는 백악기 말엽을 전후하여 지각변동 등에 의해 형성되었다 하며 화강암과 편마암, 운모, 석영, 맥반석과 같은 광물질이 철분과 함께 산화작용 및 풍화작용에 의해 다채로운 색상을 띤 토양층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황토는 연황색 퇴적물로서 황색토와 적색토가 있으며 표면이 넓은 벌집구조로 수 많은 공간이 복층구조를 이루고, 틈이 큰 실리카, 알르미나, 산화철 등으로 구성되어 탄산칼슘에 의해 느슨하게 굳어진 상태로 되어있다.

지구표면에 있는 60여종의 흙 가운데 가장 모스한 광물질로 평가받고 있는 황토는 첫째 우선 입자가 곱고 발은 산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들째로 정화능력이 뛰어나고 탈취, 탈지의 성질이 있으며 세번째로 가열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일반 총과 비슷하나, 일단 가열(60C 이상)하면 원적외선 방사가 월등하여 인체에 가장 유익한 에너지 곡선에 근접, 인체의 중심부분이 35C의 체온을 유지, 혈류량을 증가시켜 신진대사 촉진으로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돕는다.

황트의 1G속에는 약 2억~2억 5천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어 다양한 효소들이 복합적으로 순환작용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을 발출하여 생명력, 해독력, 흡수력, 자정력 등이 뛰어나 형토를 살아있는 생명체라 부르며, 그 신비한 악성을 무병장수의 한 방법으로 사용해 왔다.